우리아이 영어교육
영어 유치원, 국제 학교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 많으시죠?
영어는 중요한데 비용도 만만치 않고...
하지만,
꼭 그만큼 큰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가능한
좋은 방법이 있다는 거 아시나요?
충분한 인풋
+
즐거운 놀이
이 조건만 만들어 준다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영어를 잘 할 수 있어요!
놀면서 배우는 영어 노하우 알려드릴께요!
··· 놀이영어 성공사례 ···놀이영어로 함께한지 3년만에 (0~36개월) 아이가 영어로 자유롭게 생각을 표현하기 시작했어요. ☆24개월부터 시작한 둘째는 6개월 만에 언니와 영어로 역할놀이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
[놀이영어 영상]
영어유치원 다닌 적 없고, 해외도 나가본 적 없지만
모국어 습득방식 '엄마표 놀이영어'를 통해
'놀이영어'와 함께한지 3년만에 아이가 편하게 영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됐어요.
간단한 문장을 만들면서 표현 하고 조금씩 대화하기 시작했어요.
숫자 카운팅 놀이에서 구구단으로 발전하더니 노래 없이 물어봐도 잘 맞추네요.
시키지 않아도 어느날 스스로 친구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영어로 인형놀이, 역할놀이를 하기 시작했어요.
BEST FEATURES
엄마도 함께 성장해요!
엄마표영어(영어환경세팅)와 유아영어 전문교사가 진행하는 놀이 수업을 통해 아이들에게 최대 인풋으로 최고의 영어 환경을 만들어줘요.
Learning through play!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즐거운 감정으로 놀이하며 배운 경험은 아이들 기억에 큰 영향을 주며 장기기억으로 남는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어요.
언어의 최종 목적은 소통!
선생님이랑 만의 대화가 아닌 또래 친구들과 함께 역할 놀이도 하고, 작품 발표도 하고, 토론도 하면서 영어로 놀며 대화하는 이중언어 친구들을 만들어봐요.
N.PlaySchool
Sarah
원장 & 교사
· 미국&캐나다에서 공부, OCAD University 졸업
· 캐나다에서 Creative Artist/ Illustrator UI/UX designer 활동
· 연대 TESOL (California State University, Long Beach) 수료
· 불가리아 대통령 국내 방문시 통역
· 영어유치원 교사 및 영어강사
· ‘엄마표 놀이영어’ 제작 & 강의
· 노리맘 ‘엄마표 놀이영어’ 스터디 (9월 예정) & '노리맘 카페’ 운영
· 앤플놀이영어 운영
네, 엄마표영어를 함께하셔야 합니다.
아이가 영어를 자유롭게 하는 것이 목표라면, 그 목표를 위해 노력하실 분과 함께합니다.
아무리 실력 좋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더라도 하루 1-2시간 배운다고 언어가 늘지 않아요.
한국어와 영어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이중언어 아이로 발전하기 위해선 부모님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 영어 유치원을 다니고 있어도, 아이가 영어를 잘 해도 언어의 성장이 멈출때까지는 집에서 영어 환경은 유지해주셔야 해요.
누구나 하실 수 있습니다. 제공해 드리는 가이드에 따라 매일매일 해야 하는 최소의 영어 환경 세팅을 해주시면 돼요.
부모님의 영어 실력과 상관 없어요. 아이와 즐겁게 놀 수 있다면 준비 끝! 내용은 수업내용과 연계되어 제공해 드려요.
더 열정이 있는 분이시라면 '엄마표 클래스'에서 추가적인 도움을 받으실 수 있어요.
1년 뒤 아이와 함께 성장한 엄마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새로 배우는 언어 때문에 모국어 발달에 문제가 되지는 않아요.
아이들 키가 크는 성장 시기가 있듯이 언어도 성장하는 시기가 있어요.
이 언어 성장 시기 동안에는 모국어 습득 방식으로 접근한다면 부모가 노력해 주는 정도에 따라 2개 국어, 다국어(bilingual, multilingual) 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